
http://www.oracle.com - 보통 3개 정도의 헤드라인을 번갈아 가며 띄워 두는데 오늘은 한개의 소식만을 큼지막하게 올려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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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 2009/04/21 04:24 # M/D Reply Permalink
안녕하세요? 창동 02학번 키보드 김원영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 남기는 것 같네요. 현재 하버드에서 전자전산 (회로/아키텍쳐) 분야로 박사과정 중에 있는데 작년에 기회가 되어서 6개월간 IBM Research에서 인턴을 했습니다. 전통적으로 연구소를 중시한 회사여서인지 정말 안하는 연구가 없어서 많이 놀랐는데 엔지니어의 천국이라 불리는 썬을 산다고 했을 때 (썬 연구소를 엔지니어들이 놀라고 만든 sandbox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두 회사가 합쳐지면 연구소는 어떻게 바뀔까 궁금했었는데 오라클이 먹어버리네요. 암튼 여러가지 글들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CHP 2009/04/22 01:25 # M/D Reply Permalink
It's really a big news here, too. Sun is very famous for laying off people so often. That could mean that Sun's business stratagy is not well defined. I hope the situation will be better after the acquisition. Of course, there should be a big cleanup.
1.
스탠포드 대학의 기숙사 방에서 2명의 대학원생에 의해 시작된 구글은, 불과
10여 년만에 연간 수십 조의 매출(2008년 매출 $210억)을 올리는 거대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 마음대로
정보를 올리고 수정할 수 있는, 기존의 사고 방식으로는 말도 안될 것만 같은 열린 구조의 백과 사전인 위키백과는, 10년도 채 안되는 기간 동안
영어 항목 수만 3백만개에 달하는, 3억 개의 단어로 구성된 인류 최대의 지식 창고로 성장하였습니다. 과거의 패러다임으로는, 심지어는 90년대
후반의 닷컴 버블 당시에조차도, 이러한 성공은 감히 상상조차 하기 힘든 것이었습니다.
이에 앞서 20세기 말, 세계 경제는 정보통신 기술의 놀라운 발전과 이에 힘입은 인터넷 비즈니스의 폭발적인 성장, 그리고 이들의 어처구니 없는 붕괴를 겪은 바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구글과 위키백과가 등장한 것입니다. 거품이 꺼진지 채 몇년도 안되어 다시 시장 전면에 등장한 이들의 놀라운 성공에 모두들 얼떨떨해 하고 있을 때, 영리한 사람들은 재빨리 이를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오라일리 미디어의 팀 오라일리는 닷컴 붕괴 이후 성장한 인터넷 기업들의 공통적인 성공 요소를 찾아 정리하고 여기에 '웹2.0'이라는 타이틀을 붙였습니다. 이후 웹2.0이라는 이 마법같은 신조어가 얼마나 많은 관심과 추종자들 (물론 비판자들도) 그리고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를 불러 들였는지는 여러분이 익히 알고 계시는 바와 같습니다.
2.
"엔터프라이즈2.0 (Enterprise2.0)"은
기업(엔터프라이즈, Enterprise) 환경에서의 웹2.0(Web2.0) 활용을 통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2.0이 좁은
의미로 사용될 때, 이는 기업 내부와 외부(고객/소비자, 시장, 그리고 협력사와 경쟁사 등) 사이에 ‘소통’이 이루어지는 방식에 주목합니다. 블로그, 위키, 소셜 북마킹 등 소위 ‘소셜
소프트웨어’라고 불리는 도구와 플랫폼들이 주된 논의의 대상이 됩니다.
엔터프라이즈2.0의 의미를 좀더 확장하면 이는 사람과 사람 간의 소통을 넘어 기술과
기술 간의 소통을 다루기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PC용 응용프로그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적일 수밖에 없었던 인터넷 환경은,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라고 통칭되는 일련의 기술들(Ajax가 대표적인 요소 기술입니다)에 의해 놀랍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브라우저를 통해 접하는 웹 사이트들 중 상당 수는 윈도우나 맥, 리눅스 컴퓨터를 통해 접하던 로컬 응용프로그램에 비해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화려한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를 제공합니다. 팀 오라일리가 ‘플랫폼으로서의 웹’이라고 칭했던 바로 그것입니다. ERP와 사내포탈/인트라넷 등으로 대표되는 기업용 IT는, 이미 상당 수가 인터넷 기반으로 전환되어 왔지만, 기본적으로
HTML로 구성된 인터넷 환경의 제약 때문에 예전에 클라이언트/서버(Client/Server: CS라 약칭) 환경에 비해 제공할 수 있는 기능에
한계가 있어 왔습니다. 이제 RIA 기술에 힘입어 ERP나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BI(Business Intelligence)와 같은 대표적인 기업용 IT 플랫폼들은 인터넷 기반의 유연성과 더불어 사용 상의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변화를 엔터프라이즈2.0이라고 칭하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또다른 예로는 최근 기업용 IT의 주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 혹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등이 있습니다. 느슨하게 정의된 (loosely coupled) 소프트웨어 간의 연결 고리에 의해 기업 내외부의 IT 환경이 자연스럽게 통합된다는 의미에서, 이들 아키텍쳐는 웹2.0이 주창하는 개방 및 공유의 정신이 기업용 IT에 구현된 것이라고 볼 수 있고, 그렇기에 이러한 기술적 기반에 의해 구현된 기업 IT 환경을 엔터프라이즈2.0이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가 되었건 엔터프라이즈2.0이 기존의 기업 IT와는 전혀 다른, 발상의 전환을 요구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하고 있다는 사실은 마찬가지입니다.
3.
이 책은 엔터프라이즈2.0의 범위를 좁은 의미에서 적용한 ‘소셜 소프트웨어’의 맥락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엔터프라이즈2.0의 기술적인 의미를 설명하기보다는, 소셜 소프트웨어가 기업 내에서 그리고 기업이 외부 환경과 소통하기
위해서 어떤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자세히 묘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이 인터넷/IT 전문가 혹은 해당 업계
종사자이건 그렇지 않건 간에, 새로운 기술의 등장이 기업 활동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자 하는 분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다만 이 책의 번역판을 국내에 출간하고자 기획하면서 한가지 걱정스러웠던 부분은,
사례로 소개된 기업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회, 경제적 상황과 국내 환경과의 차이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국내의 인터넷 그리고 IT 환경은, 90년대에
이미 ‘아이러브스쿨’이나 ‘싸이월드’를 통해 상당한 수준의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한 경험이 있으면서도, 이후 전세계를 뒤흔든 웹2.0 열풍에 있어서는 오히려
뒤쳐지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해외 진출을 시도했던 국내의 소셜 네트워크/포털 업체들이 최근 연이어 사업 철수를 결정하고
있는 상황이 이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자는 이러한 사회 경제적 경험의 축적이 근 시일 내에 다시 표면으로 부상하여 인터넷/IT
강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앞선 위상이 다시 세계에 떨쳐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러한 차이에 기인한 독자 여러분의 이해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해외에서는 널리 알려져 있으나 국내에서는 생소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자세한 역주를 첨부하였습니다. 또한 각 장의 내용에 대하여 국내에 유사한 사례나 혹은 참고가 될만한 사항이 있으면 이 역시 빠짐없이 역주의 형태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 책을 통해 국내의 독자 여러분이 가능한 한 많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으셨으면 하는 역자의 욕심에, 번역을 마칠 때 쯤에는 200개가 넘는 역주를 포함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역주가 포함되다 보니 가독성을 해칠 우려가 있어 편집자와의 상의 끝에 각 장의 뒷 부분으로 몰아 두었습니다만, 가급적이면 본문과 함께 빠짐없이 읽어 주신다면 더욱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4.
역자는 얼마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국내 굴지의 제조업체 CIO 앞에서
웹2.0과 엔터프라이즈2.0에 관련한 내용을 소개할 기회를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구글과 위키백과의 성공 요인에 대해 설명을 드린 뒤 일종의 충격
요법으로, 위키백과에 올라 있는 이 회사의 관련 항목을 그 자리에서 편집해 버렸습니다. 제가 멋대로 고친 내용이 그대로 전세계에 공개되어 버리는
모습을 본 그 CIO께서는 화들짝 놀라 당장 원상 복구하라고 성화셨지만, 저는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말씀드리고 설명을 이어 나갔습니다. 다행히도
(그리고 신기하게도) 제 프리젠테이션이 끝날 때쯤에는 이 항목이 또다른 누군가에 의해 업데이트되어 오히려 제가 고치기 이전보다 더 정확한 내용으로
바뀌어 있었고, 이러한 경험은 그 자리에 계셨던 CIO 분과 관련자 분들 께 집단 지성의 위력을 확실히 각인시켜 드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지금 엔터프라이즈2.0을 테마로 사내 문서와 지식 관리는 물론 일하는 방식 자체를 혁신하고자 열심히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습니다.
독자분께서 일하고 있는 기업이나 조직에서는 웹2.0 혹은 엔터프라이즈2.0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신지요?
출처: http://geekandpoke.typepad.com
[Enterprise2.0의 1000가지 좋은 점]좌: 우리 회사도 사내에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소프트웨어를 도입해야해우: 물론이지…우: 근데 왜?좌: 첫째, 요새는 Enterprise2.0으로 가는게 대세이고 또……좌: 그리고 둘째는, 우리 회사 여직원들 중 누가 싱글인지 알고 싶거든우: 그래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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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2009/04/20 17:54 # M/D Reply Permalink
빈센트님 책 나오신 것 축하합니다. 저도 참 번역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요 ...
제가 1번으로 오늘 당장 주문해서 읽어보겠습니다.
위키의 위력을 보여준 PT 인상적이네요. 그 분들은 정말 머릿속에 제대로 인상이 박혔을 것 같습니다 ^^
Peter Kim 2009/04/22 20:36 # M/D Reply Permalink
빈센트님.. 축하드려요..
꼭 구매해서 볼께요...^^
hangil 2009/04/23 10:13 # M/D Reply Permalink
댓글 따라 들어왔다가, 이 소식을 접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대박나길 바래요~
저도 기회되면 꼭 보도록 하겠습니당~
sunghyun 2009/05/05 15:52 # M/D Reply Permalink
어린이날에 조용히 집에서 책 잘 봤습니다
힌치클리프 조언 중 ...
엔터프라이즈2.0의 세계는 영원한 베타의 세계임을 인정하라,,,
끊임없는 반복과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p219
단순하면서 비지니스 기회가 많이 있는 반면 폭 넓은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며
가야하는 쉽지 않은 길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부탁합니다

"아로마 테라피 쪽으로 전향할까 생각 중이야" 출처: cartoonstock.com

"[직업 상담] 그래 그건 알겠고...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것 말고 혹시 다른 목표는 없니?" 출처: cartoon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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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09/02/20 13:24 # M/D Reply Permalink
저도 형님의 다음 행보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프랑스 이야기도 들리고.. 싱가폴 이야기도 들리고.. 궁금합니다...
P 2009/02/22 13:28 # M/D Reply Permalink
...한번도 직장을 옮긴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가 한눈 팔지 않고 한 우물을 파는 동안 직장이 알아서 바뀌었죠...
내 10년 인생을 이렇게 한 줄로 잘 요약해주어 고맙다.
강팀장 2009/03/12 17:15 # M/D Reply Permalink
앞에 대한 두려움은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회사창업 => 부도 => 신용불량자 => 회사설립 => M&A => 취직 => 이직
앞으로???
나이도 들고... 이제 쉽게 옮겨갈 곳도 없고.... 휴.....
이 시점에서 화이팅~!! 답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공부해야지 결심하며... 저녁에 소주 한잔해야 겠습니다. ㅡ.ㅡ;
(항상 이런식으로 늘어난 술배만.... 공부는 항상 내일부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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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끔씩 시간을 보내곤 하는 오락(?) 중 하나는 위키백과 서핑입니다. 이건 뭐 그냥 내가 붙인 말인데... 위키백과(wikepedia)를 뒤지다 보면 참으로 세상에는 벼라별 지식이 다 있구나 싶어요. 게다가 그 '지식'들이 서로 얼기설기 엮여 있어서, 한 단어(내지는 개념 내지는 지식... whatever)를 찾다가 중간에 링크 걸려 있는 항목을 뒤지고 찾고...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 거죠. 요새 뉴스라고 들여다 봐야 별 재미도 없고,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Racket protection은, 아 이걸 우리말로 뭐라 그러나 자릿세라 그러나 그냥 삥이라 그러나? 하여간 우리식으로 설명하면 조폭이(일본이라면 야쿠자가 중국이라면 트라이어즈가 서양이라면 마피아가) 자기 나와바리에 있는 업소들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뜯는 걸 말합니다. 주로 공권력이 미치지 못하는 혹은 별로 미치길 원하지 않는 (밤에 영업하는) 업소들이 그 대상이 되죠. 길거리 노점상들도 자릿세를 내야 한다는 소리를 예전에 들었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설마 대명천지에 경찰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그런 일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으리라고는 생각지 않지만.
여하간 만약 이걸 거부하면 "보호"를 못받는 건 물론이거니와 그 "보호자"로부터 당장 해꼬지를 당할 가능성이 농후한 관계로, 울며 겨자 먹기로 달라는 대로 줄 수 밖에 없는 것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 사업 모델이 가능한 메카니즘. 아니 테니스 라켓에 왜 이런 살벌한 뜻이 들어 있나 해서 네이버 영어사전을 뒤져 보니 두번째 뜻에 이런 의미가 있군요.
racket n.
2 법석, 유흥
3 《구어》 (공갈·협박·사기 등에 의한) 부정, 부정한 돈벌이;밀매매, 암거래, 밀수, 공갈;[the rackets] 조직적인 비합법 활동
4 《익살·경멸》 직업
5 괴로운 경험, 고난, 시련
be in on a racket 부정한 돈벌이 패거리에 끼어 있다
be[go] on the racket 유흥[도락]을 하다
It isn't my racket. 《미·속어》 내가 알 바 아니다.
make[kick up, raise] a racket 큰 소동을 일으키다
stand the racket 시련에 견디다;책임지다;계산을 치르다
What's the racket? 《미·구어》 웬 일이야?
━ vi.
1 난봉피우다, 흥청망청 살아가다, 방탕하다 《about》
2 떠들다
3 《미·속어》 사기치다, 공갈치다
수금하는 사람은 bagman이라고 합니다. Bagman은 이외에도 삥뜯는 경찰, 정치자금 모집책 등등도 칭한다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지하세계의 비즈니스 모델은 거기서 거기라니까. 자기들끼리 은밀하게 "세계범죄조직총회" 뭐 이런거라도 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걸까나. 만약 이걸 온라인으로 한다면 개방, 공유, 참여를 모토로 하는 Crime2.0 쯤 되겠군요.
Posted by 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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