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vin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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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10/01/03 10:04 # M/D Reply Permalink
손발이 오그라들긴 하였으나 형이 이런 이야기 블로그에 잘 안 올리신다는 것을 감안하면 스스로도 감동이셨을거라는 생각이 들기에 저도 잔잔하게 받아 들이기로 하였습니다. ㅋㅋ 여전히 행복하게 사랑하고 사시는군요. 아마 타지에서 두분이서 지내시기에 더욱 그럴수도 있구요. 요즘 어떻게든 프랑스로 학회 가려고 노력하는 동생이...^^
의리 2010/01/03 14:34 # M/D Reply Permalink
해보고 싶은 말이군요.
K군 2010/01/04 13:45 # M/D Reply Permalink
준비된 멘트의 냄새가 나는 군요..ㅋㅋ
Bloodlust 2010/01/05 22:10 # M/D Reply Permalink
부러운 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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